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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시 전략

5등급제 도입과 함께 달라진 대입, 우리 아이가 지금 준비해야 할 것.

📌 한눈에 보는 변화

현 중학교 2학년이 고1이 되는 2028학년도 대입부터 고등학교 내신이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(상대평가 + 일부 절대평가)로 바뀝니다. 한두 문제 차이로 등급이 갈리던 부담은 줄지만, 같은 등급 안에서 세부 활동·세특·면접·수능의 변별 비중이 커집니다.

📊 5등급 비율
1
1등급0 ~ 10% (상위 10%)
심화·선행 학습이 충분히 다져진 단계. 자기주도 탐구가 가능.
2
2등급11 ~ 34% (24%)
기본·응용까지 안정적. 약점 단원 보완으로 상위권 가능.
3
3등급35 ~ 66% (32%)
평균. 개념 정리와 반복 학습으로 등급 상승이 큰 구간.
4
4등급67 ~ 89% (23%)
기초 다지기와 매일 학습 루틴 잡기가 우선.
5
5등급90 ~ 100% (하위 10%)
기초 부족 단원부터 짧게 끊어 반복 학습 필요.
💡 그래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?
  • 등급 자체는 더 후해졌지만, 같은 등급 안 변별 요소가 늘어요. 수행평가·세특·면접이 더 중요해집니다.
  • 수학은 모든 계열의 핵심 과목. 1학년 1학기 첫 시험부터 일관된 등급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.
  • 중학교 단계에서 고1 수학 1학기 분량까지 선행이 권장 — 고등 진입 충격 완화.
  • 수능은 여전히 30-40% 비중. 고2 여름방학부터 수능형 훈련 시작.
※ 입시 제도는 매년 일부 변경됩니다. 자세한 사항은 교육부·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지 및 지원 대학 모집요강을 확인해 주세요.